 |
|
플라스포가 2008년부터 정부 지원 사업으로 계통연계규정의 적합성을 시험할 수 있는 3MVA급 계통 사고모의시험장치 개발에 착수, 개발에 성공하면서 2011년 2월 ‘2MW급 PMG Type 계통적응형 전력변환기술”로 녹색기술인증(Green Technology)을 획득, 환경/에너지와 관련된 전력변환 장치 시장에 발을 내딛었습니다.
이번에 획득한 녹색기술인증(GT)는 풍력발전시스템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시스템의 효율과 신뢰도를 높이는데 탁월한 것으로, 이 역시 계통
저전압시에도 풍력발전 시스템 운영을 지속할 수 있게 설계한 LVRT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8년 만에 개발에 성공한 이 기술은 병렬 시스템간의 인터리브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계통의 전력품질을 놓이고 필터를 감소시켰다는 게 특징이다. 효율성과 경제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GT 기술을 포함, 플라스포는 많은 인증/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와 관련 회사 측은 기술력을 앞세워 매 년 2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이철구 플라스포 대표는 “플라스포의 성장 비결은 “R&D 투자를 통한 기술력”이라며 “앞으로도 다른 기업들이 쉽게 시도하지 못하는 과제에 도전,
좋은 성과를 얻어낼 수 있도록 발빠르게 움직이겠다”고 밝혔다.
이진주기자@전기신문, jjlee@electimes.com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