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이라도 막연히 상상하는 것보다 직접 실행하라,
비록 그 결과에 대하여 후회를 하더라도 행동하지 않으면 오히려
아무 것도 얻을 수 없다”라는 강한 신념을 바탕으로 수년간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항상 다른 사람이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것을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 바로 플라스포와 제가 생각하는 혁신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의 혁신이 “애플”에 있다면,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혁신은 “플라스포”가 떠오르게 할 수 있도록 플라스포의 모든 구성원들은 생산되는 제품 하나하나에 최대한의 열정과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영역에 집중하는 업무보다는 전체 팀워크에 맞춰서
최적의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가는 것 바로 이것이 플라스포의 장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구성원간 유기적인 업무 협조 및 능동적인 사고 능력을 중요시 하는 플라스포, 1%의 문제점도 간과하지 않고 제품 생산의 질을 향상
시키기 위한 구성원의 노력,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선구자 역할을 해온 임원진의 추진력, 이러한 모든 것이 결합되어 “혁신을 주도하는 기업”이 될 날이 머지 않아 다가 올 것이라고 확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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