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풍력발전 시장 개요
풍력 발전은 12년 내에 세계 필요 에너지의 12%를 공급하고 2050년까지 30%를 공급, 2012년까지 매년 이산화탄소 배출을 15억 톤 가량 줄이는 효과를 발휘하며 기후 변화에 대비할 핵심 그린에너지 기술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이미 세계 각지 에서 주요한 발전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는 풍력 발전은 2008년 한 해에만 세계 신규 설비 설치 용량 27GW (500억 불 규모) 이상을 기록하는 등 매년 30% 이상의 평균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40만 명에 달하는 인력을 직간접으로 고용하는 그린 칼라 시장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국내 풍력발전 시장 개요
국내에서도 정부의 ’08 그린에너지산업 발전 전략에 따라 풍력 발전을 우선 성장동력 산업으로 정하고 Wind2000 프로젝트 를 추진하여 2020년까지 국산 풍력 발전기(750kW, 1.5MW, 2MW)를 2,000MW까지 공급할 계획이 있습니다. 2030년까지 수출 261억불, 12만 8천 명의 일자리 창출 전망과 함께 세계 10대 에너지 소비국인 우리나라는 온실가스 감축과 관련한 시장의 막대한 수요를 볼 때 신기술 성장 잠재력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풍력발전 분야의 플라스포
플라스포의 full-power 컨버터는 현재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신재생에너지원으로부터 생성된 전력을 계통에 연계하는 데에 있어 요구되는 기술적인 사항을 충족하는 고효율 제품입니다. 정격용량 750kW급 모델과 2MW급 모델이 양산 중이며 모듈화한 3MW급 및 5MW급 육/해상용 인버터가 개발 단계에 있습니다.

플라스포의 full-power 컨버터가 적용된 최초의 국산 풍력발전기는 2005년 초 750kW급, 2009년 초 2MW급 프로토타입의 설치에 이어 경기도, 경상도 지역에 상업용으로 설치 되는 등, 북미, 중미, 유럽, 남아시아, 중국 등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해외 진출과 국내의 국산풍력발전상용화사업에 힘입어 2012년까지 설치 예상되는 총용량은 440MW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