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수소연료전지 시장 개요
수소연료전지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상용화에 오랜 기간이 소요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지만 2007년 시장자본 가치가
2006년 대비 20% 상승하고, 관련 산업 고용이 10% 증가하는 등, 상용화를 향한 발전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상용화에
가장 가까워진 분야는 휴대용 연료전지와 가정용 연료전지 분야이고, 연료전지 자동차는 2020년에 상용화 될 것으로 전
망되고 있습니다. 또한 연료전지의 세계 시장규모가 2030년에 1,500억 불에 이르고 2040년에는 1일 1,100만 배럴 가량의 석유 수요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래를 이끌고 갈 핵심 기술의 하나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국내 수소연료전지 시장 개요
국내에서도 정부의 ’08 그린에너지산업 발전 전략에 따라 연료전지를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으로 정하고, 차세대 수소연료 전지 기술을 조기 확보하여 가정용 연료전지의 양산기술개발에 따른 가격 저감을 실현하고 발전용 연료전지의 양산 시스템 을 구축한다는 계획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결과는 그린홈 100만호 사업과 연계하여 2020년까지 가정용 수소연료전지 10만대를 보급하고 RPS 제도에 연료전지 발전을 포함하여 발전용 연료전지의 안정적 시장의 조성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수소연료전지 분야의 플라스포
플라스포는 2005년 연구용 PEMFC 인버터를 개발/납품한 것을 시초로 MCFC, SOFC를 포함하는 가정용 및 상업용, 발전용 연료전지 인버터를 최대 260kW급까지 개발 적용한 실적이 있습니다. 특히 1kW급 가정용 연료전지 인버터는 2006년 시작된 정부 과제를 성공적으로 단독 수행함으로써 그 기술력을 인정 받았으며, 국내 최초 가정용 수소연료전지 부문의 신재생에너지 설비 인증 1호에 적용되는 한편, 2009년 국내 최초로 한국가스안전공사로 부터 성능 인증을 받아 제3차 가정용 연료전지 모니터링 사업의 전체 시스템 물량 중 90% 이상에 적용되는 쾌거를 이룩하였습니다. 또한 정부의 10kW급 상업용 연료전지 인버터 시스템 개발 사업에도 참여하여 고효율 인버터를 개발 완료하였고 2010년부터 시행되는 10kW급 상업용 연료전지 모니터링 사업 및 보급화 사업에의 적극적인 참여가 예상됩니다.
플라스포는 최신 계통연계규정을 만족하는 기술과 효율적 기능 및 디자인의 실현으로 수소연료전지의 상용화를 앞당길 가격 현실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